인천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주민과 함께 섬 일상을 느껴볼 수 있는 인천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인천 섬에서 힐링하고, 섬 주민함께 살아보는 특별한 체험!

인천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는 인천의 아름다운 섬 자원을 활용해 섬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입니다.

22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700여명이 다녀갔고, 올해는 강화군과 옹진군을 포함한 19개의 인천 섬을 대상으로
트레킹, 백패킹, 자전거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민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는 특별한 일상을 제공합니다.

대상지
강화(2)
불음도, 주문도
옹진(17)
신시모도, 장봉도, 대이작도, 소이작도, 백령도, 대청도, 덕적도, 소야도, 승봉도, 자월도, 연평도, 굴업도, 소청도, 문갑도, 백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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