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는 인천의 아름다운 섬 자원을 활용해 섬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입니다.
22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700여명이 다녀갔고, 올해는 강화군과 옹진군을 포함한 19개의 인천 섬을 대상으로
트레킹, 백패킹, 자전거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민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는 특별한 일상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