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섬여행

  • 배를 기다리던 섬의 시간이 달라집니다. 신시모도

    ■ 반세기

    가까이 신도·시도·모도 주민들은 여객선 시간에 맞춰 하루를 살아야 했어요. 안개가 끼거나 풍랑이 일면 배가 끊겼고, 그럴 땐 병원도 학교도 갈 수 없었죠.
    2026년 7월 14일, 그 불편함을 끝내는 다리가 열렸습니다.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신도평화대교입니다.


    (출처 : 인천관광공사)


    ■ 신도평화대교, 어떤 다리인가요?

    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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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이 피던 날, 승봉도를 걷다

    1. 왜 수국일까? - 프로젝트의 시작

    인천 옹진군은 인구감소·고령화를 겪는 자월면 일대의 섬을 살리기 위해 '힐링꽃섬 조성사업'을 추진해왔고, 2026년 예산에는 '승봉도 수국섬 조성' 사업비도
    함께 편성했어요. 이런 흐름 속에서 승봉도 주민들은 이미 2024년부터 직접 나서 해안도로와 올레길 등 약 5,000평에 수국 1만여 그루를 심어왔고,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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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움으로 가득한 스포츠와 캠핑! 소야도 '스포티 캠핑 나잇'

    섬의 잔잔한 바다와 캠핑의 낭만, 그리고 스포츠의 열정이 하나로 어우러진
    소야도 스포티 캠핑 나잇이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소야도 때뿌루야영장에서 열렸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아쉽게 참가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현장의 분위기를 전해드려요

    ★ 낮에는 '오징어 게임' 콘셉트 미니 스포츠 게임
    거센 폭우와 이른 출발 시간에도 불구하고 덕적도에 도착한 참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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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과 불꽃으로 빛난 덕적도 '주섬주섬 음악회'

    제9회 주섬주섬 음악회

    올해로 9회를 맞은 주섬주섬 음악회가 8월 15일(토)~16일(일) 덕적도에서 열렸다.
    이틀 동안 덕적도를 환호로 가득 채웠던 축제의 현장을 만나보자.



    1. 가족을 위한 첫 공간, 어린이 풀장
    주섬주섬 음악회가 열리는 덕적도 서포리해수욕장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새로 마련된 어린이 풀장에는 가족 단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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